호수별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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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호 ( 2021년 06월 28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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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실 CCTV 법안이 6년째 국회 문턱 못넘은 이유는?
112호 ( 2021년 05월 3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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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슈머에 응답하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오리온 꼬북칩 모델의 브레이브걸스 멤버 유정, 빙그레 슈퍼콘 모델 오마이걸 미미, 롯데푸드 돼지바 핑크 모델 마미손 등의 공통점은 팬들의 요구로 모델이 된 이들이라는 점이다.
예전에는 제품 광고 모델을 선정할 때 제품에 대한 이미지와 잘 부합되는 지 여부를 먼저 따졌다면 최근에는 팬들의 요구를 적극 반영해 제품 광고 모델을 선정하는 기업이늘고 있다. 매출과 팬심 두마리 토끼를 잡는 경우가 다수 생겨서다.
이른바 팬슈머의 힘이다. 팬슈머는 팬(Fan)과 컨슈머(Consumer) 합성어로 과거에는 브랜드 충성도가 높은 소비자들을 한정해 ‘팬에 가까운 소비자’를 지칭하는 뜻으로 사용됐다.
하지만 최근에는 브랜드 충성도에 따른 소비를 넘어 직접 제품 기획, 제조, 유통 등 과정에 참여해 상품과 브랜드를 키워내는 소비자를 뜻하는 용어로 의미가 확장돼 사용되고 있다.
팬슈머들은 제품에 대한 광고 모델 선정 과정에도 적극 참여한다. 특정 연예인을 거론하며 제품 광고 모델 기용을 요청하고 SNS상에서 자발적으로 바이럴 마케팅을 벌이고, 제품 구매도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며 매출에 도움을 주기도 한다.
팬슈머의 모델 선정 요구를 거부하는 것보다 받아들이는 것이 대세가 됐다. 팬들의 요청에 의해 제품 광고 모델로 선정된 대표적인 케이스는 가요계에서 역주행의 신화를만들어내며 화제가 된 브레이브걸스를 꼽을수 있다. (이하생략)

111호 ( 2021년 04월 26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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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대의 뉴 트랜드

음식 건강 명품에 대한 새로운 성향은?

110호 ( 2021년 03월 29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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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지고 터뜨려야 변한다"

위기의 시대, C세대 '급부상'

109호 ( 2021년 01월 25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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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가능할까?

배출 방지 땐 '재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