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로 버티는 어깨통증 STOP! “정확한 진단 먼저”
파스로 버티는 어깨통증 STOP! “정확한 진단 먼저”
  • 정대윤 기자
  • 승인 2024.06.24 10: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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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자세로 인한 어깨질환...“진통제로 버틸 것이 아니라 정확한 진단 우선”

[주간시사매거진=정대윤 기자]어깨는 사람의 몸 중에서 몸통에서 팔로 이어지는 부분으로 목의 뿌리 부분과 가슴 및 등의 바깥쪽에서 시작하여 위팔의 몸통 쪽 1/3 부위에 이르는 광범위한 부분을 말한다. 어깨는 어깨관절을 포함하는 관절, 주변의 인대, 근육, 근육과 인대 사이에 있는 활액낭, 어깨에 분포하는 신경 등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당연하지만 오래 쓰면서 점차 닳게 되고 많이 사용하는 만큼 부상 위험도 잦을 수밖에 없다. 실제로 성인의 60% 이상이 평생 한 번 이상 어깨 통증을 겪는다고 한다. 어깨는 사소하게는 기지개를 켜거나 머리를 감을 때 등 일상생활에서 사용빈도 높아 알게 모르게 피로가 쌓이기 쉬운 데다 고령화, 스포츠 활동의 증가 등으로 인해 어깨통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추세다. 여기에 최근에는 컴퓨터, 태블릿 등을 사용해 장시간 일정한 자세로 업무를 보는 등 잘못된 자세를 취하는 직장인들이 늘어나면서 이러한 양상을 부채질하고 있다. 특히 중년에 발생하는 어깨질환은 매우 다양하고, 질환에 따라서는 적극적인 치료를 요하는 경우도 많다. 치료는 상태에 따라 약물치료, 주사치료, 수술적 치료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어깨 힘줄 파열 등 심각한 손상이 있다면 수술적 치료가 불가피할 수 있다. 따라서 어깨 통증이 있다면 파스 등의 진통제로 버틸 것이 아니라 원인이 되는 여러 질환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우선 정확한 진단을 받아볼 필요가 있다.

회전근개파열, 자연치유 어려워...“방치하다 심해지면 수술치료 필요할 수도”

모든 병이 그렇긴 하지만, 특히 어깨통증은 초기 대응이 매우 중요한 질환이다. 통증이 발생하는 초기에 정형외과를 찾아 정확한 진단을 받고 치료를 진행하면 빠른 개선이 가능할 뿐 아니라 더 큰 질환으로의 발전도 예방할 수 있다. 반대로 증상을 방치해 치료가 늦어지면 단순 통증이 목디스크 등 더 큰 질환으로 이어질 수도 있어서다.

예전에는 어깨질환을 중년 이후 세대의 전유물처럼 여기기도 했지만 최근에는 30~40대 젊은 층에서도 어깨질환이 흔하게 발생한다. 대표적인 질환이 회전근개파열이다. 회전근개파열은 어깨를 감싸고 있는 4가지 근육이 합해진 회전근개가 나이가 들거나 무리한 동작, 반복적인 충격 등으로 인해 손상되면서 통증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위라이브병원 유재성 원장]프로필 ● 서울 가톨릭 대학교 의과대학원 졸업● 서울 가톨릭 대학교 정형외과학 의학박사● 전) 단국대학교 의과대학 정형외과 견주관절 교수● 대한민국 국가대표 핸드볼 팀닥터● 아산 프로축구단 FC 주치의● 아산 농구협회 주치의● 아산 볼링협회 주치의● 한화 이글스 협력의● 스포츠의학 인증 전문의● FIFA 국제 축구연맹 인증 스포츠 전문의● 전) 아산충무병원 관절센터 진료 과장● 세계 3대 인명사전 Marquis Who’s Who 등재● 미국 메이오클리닉 (Mayo Clinic) 로체스터 미네소타 연수● 미국 하버드 대학교 HMX pro-course 수료● 미국 정형외과 스포츠 의학 최우수 연구자상 수상● 미국 정형외과의학회 정회원● 아시아 국제 최우수 연구자상 수상● 대한골절학회 우수논문상 수상● 근로복지공단 자문위원● 충청남도 의사회 기획이사● The Thumb 저자● ESSKA(유럽정형외과학회) ICL 교과서 등재● 대한정형외과학회 정회원● 대한골절학회 정회원● 대한스포츠학회 정회원● 대한관절경학회 정회원● 대한견주관절학회 정회원● 대한슬관절학회 정회원● 대한고관절학회 정회원● 대한미세수술학회 정회원● 대한수부학회 정회원● AO trauma 정회원● AO spine 정회원● 대한성장의학회정회원[방송출연] TJB 메디컬 플러스
[위라이브병원 유재성 원장]
-서울 가톨릭 대학교 의과대학원 졸업 -서울 가톨릭 대학교 정형외과학 의학박사 -전) 단국대학교 의과대학 정형외과 견주관절 교수  -대한민국 국가대표 핸드볼 팀닥터  -아산 프로축구단 FC 주치의 -아산 농구협회 주치의  -아산 볼링협회 주치의  -한화 이글스 협력의  -스포츠의학 인증 전문의  -FIFA 국제 축구연맹 인증 스포츠 전문의  -전) 아산충무병원 관절센터 진료 과장  -세계 3대 인명사전 Marquis Who’s Who 등재  -미국 메이오클리닉 (Mayo Clinic) 로체스터 미네소타 연수  -미국 하버드 대학교 HMX pro-course 수료  -미국 정형외과 스포츠 의학 최우수 연구자상 수상  -미국 정형외과의학회 정회원  -아시아 국제 최우수 연구자상 수상  -대한골절학회 우수논문상 수상 -근로복지공단 자문위원  -충청남도 의사회 기획이사  -The Thumb 저자  -ESSKA(유럽정형외과학회) ICL 교과서 등재  -대한정형외과학회 정회원  -대한골절학회 정회원  -대한스포츠학회 정회원  -대한관절경학회 정회원  -대한견주관절학회 정회원  -대한슬관절학회 정회원  -대한고관절학회 정회원  -대한미세수술학회 정회원  -대한수부학회 정회원  -AO trauma 정회원  -AO spine 정회원  -대한성장의학회정회원[방송출연] TJB 메디컬 플러스

 

위라이브병원 유재성 원장은 “회전근개가 파열되면 많은 문제가 발생하는데, 우선 팔을 들었다 내렸다 하는 동작에서 심각한 통증을 유발한다. 또한 팔의 움직임에 제한이 따르고 어깨를 회전시키는 동작에서도 통증이 발생하기 때문에 일상생활에 큰 불편감을 초래할 수 있다”며 “이러한 증상들은 목과 팔 쪽으로 잘 퍼지기 때문에 오십견으로 혼동하는 경우가 있지만 오십견과 회전근개파열은 증상이 확연히 다르다”고 설명했다.

회전근개 파열로 진단되면, 파열 범위와 증상의 정도에 따라 치료방침을 결정한다. 회전근개 ‘부분 파열’ 시에는 약물, 물리치료, 운동치료, 체외충격파(ESWT), 주사 치료 등의 비수술적 보존적 치료를 시행한다.

유재성 원장은 “하지만 파열 정도가 심한 경우나 3~6개월가량의 보존적 치료에도 증상이 나아지지 않는 경우, 외상 후에 갑자기 근력저하가 나타나거나 기능장애가 나타나는 경우는 수술치료가 필요하다”며 “최근에는 치료방법이 발전되어 관절내시경 수술을 시행하는데, 관절 내시경을 이용하면 절개를 하지 않기 때문에 수술 후 통증이 적고 회복이 빠른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나이와 상관없는 질환, 오십견...“방치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치료해야 하는 질환”

오십견은 별다른 외상없이 어깨가 아프고 그로 인해 운동이 제한되는 질환을 말한다. 오십견은 어깨관절을 감싸고 있는 관절낭이 오그라들어 문제가 생기는 질환이다. 최근에는 삼십견이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30-40대 젊은 환자들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인데, 정확한 원인을 규명하기는 어렵지만 스마트폰과 컴퓨터, 스포츠 활동 등으로 인한 어깨 사용 증가가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유재성 원장은 “오십견은 보존적 치료에 반응을 잘하고,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낫는다는 생각 때문에 병을 키우는 경우가 적지 않다”며 “그렇지만 오십견은 회복되는데 시간이 많이 소요되고, 회복 후에도 부분적인 관절 운동 제한이 남을 수 있기 때문에 꼭 치료를 해야 하는 질환”이라고 강조했다.

오십견의 비수술적 치료에는 소염제를 복용하는 약물치료, 심한 경우 유착된 관절낭에 직접 국소도포용 소염제를 주사로 주입하는 주사치료, 재활운동치료, 체외충격파 치료 등이 증상에 따라 적절하게 시술된다. 하지만 오랜 보존적 치료에도 회복이 되지 않을 경우, 불가피하게 수술치료를 고려해봐야 한다.

외국 의과대학 교수.정형외과 전문의들을 교육하는 병원...“최선의 진료 약속”

한편, 석회화건염 같은 경우에는, 주로 40대 이상의 연령층에서 많이 발생하는데, 어깨 힘줄에 돌같은 석회질이 생성되어 분해하는 과정에 따라 심한 통증을 불러와 응급실을 가야할 정도로 고통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석회성건염은 발병 과정에 따라 형성기, 용해기, 휴지기로 구분하는데 석회가 쌓일 때보다는 오히려 녹을 때 어깨통증이 더 심한 특징이 있다.

유재성 원장은 “대개의 어깨 관절질환은 초기에는 약물치료, 주사치료, 체외충격파 등의 비수술적 치료만으로도 충분히 회복이 가능하다”며 “어깨는 움직이지 않으면 굳어서 관절 운동 범위가 줄어들기 때문에 평소에 운동 범위를 넓히는 스트레칭을 꾸준히 하는 것이 예방차원에서 좋은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평소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이용할 때 거북목이 되지 않도록 화면을 눈높이에 맞추고 의식적으로 자세를 바르게 잡아줘야 어깨통증을 줄일 수 있다”며 “특히 중.장년층이라면 가벼운 어깨 통증이라도 질환의 초기증상일 수 있기 때문에 병원을 방문해 정확한 진단을 받아볼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

한편, 위라이브병원은 수술하는 전 과정을 보호자가 참관실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라이브 수술을 시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 근거는 ‘믿을 수 있는 자신감’이다. “투명하게! 정직하게! 믿을 수 있게!”가 위라이브병원의 슬로건인 이유다.

또한 국제 관절 내시경 연수 및 교육 기관인 위라이브병원에는 외국 의과대학 교수들이나 정형외과 전문의들의 연수와 참관이 끊이지 않는다. 9300례 이상의 풍부한 수술 경험을 보유한 유재성 원장은 이들을 상대로 라이브로 수술을 진행하고 열띤 토론도 진행하고 있다.

유재성 원장은 “저희 위라이브 병원은 교육하는 병원으로 세계적으로 선두하는 의료수준을 유지하며 끊임없이 발전하여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무엇보다 환자분들에게 최선의 진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끊임 없이 발전하면서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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