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의학의 궁극적 목적...‘환자의 통증 없는 건강한 생활로 복귀’
재활의학의 궁극적 목적...‘환자의 통증 없는 건강한 생활로 복귀’
  • 남희영 기자
  • 승인 2024.06.24 10: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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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와 관절 질환, 초기에 발견하면 비수술적 치료로 통증 완화와 질병 완치도 가능

[주간시사매거진=남희영 기자]재활의학은 질병이나 사고로 인해 우리 몸에 통증이나 변형이 일어나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생겼을 때, 침습적인 수술적 치료가 아닌, 비수술적 치료를 통해 환자들의 통증과 불편감을 없애주고 건강한 생활을 누릴 수 있게 도와주는 최신 현대의학이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목 디스크, 허리 디스크와 같은 척추 질환, 그리고 어깨, 팔꿈치, 손목 그리고 무릎, 발목 등 관절 질환들이 대표적인 질환으로, 재활의학의 치료 대상이다. 사람의 몸을 구성하는 요소 중 어느 하나 중요하지 않은 부분이 없지만, 그 중 특히 척추는 우리 몸의 중심이자 가장 중요한 신체 부위라 할 수 있다. 척추는 우리 몸의 기둥과 같은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척추 균형이 무너지면 전신의 균형이 무너져 일자목, 거북목, 척추 측만증 등은 물론 목 디스크, 허리 디스크와 같은 이차 질환을 일으킨다. 최근에는 허리 디스크의 발병 연령이 점점 낮아져 단순히 허리 통증으로 알고 병원을 찾았다가 허리 디스크 진단을 받는 환자들도 늘어나는 추세다. 따라서 평상시 통증이 지속된다면 억지로 참을 것이 아니라 전문의가 진료하는 병원을 찾아 정확한 진단을 받아야 한다. 척추 질환과 관절 질환의 경우 초기에만 발견해도 불필요한 수술 대신에, 비수술적 치료를 통해 증상을 완화할 수 있고, 질환을 치료할 수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척추 질환의 주요 원인은 ‘체형 불균형’...“통증 느껴지면 전문의 있는 병원 찾아 적합한 치료 받아야”

사람의 척추는 평생 과부하에 시달린다. 높은 곳에 있는 물건을 내리거나 무거운 물건을 드는 행위, 엎드려 자는 행위나 장기간 삐딱하고 틀어진 자세 등 일상 생활에서 몸의 균형이 틀어지는 자세들이, 나도 모르게 우리의 척추에 엄청난 과부하를 준다.

장시간 의자에 앉아 컴퓨터로 작업을 수행하는 직장인들에게 디스크는 낯선 질환이 아니다. 그만큼 올바르지 못한 자세로 업무를 보는 직장인들은 허리 디스크나 목 디스크를 비롯한 여러 가지 근골격계 질환이 발생하기 쉽다.

[서울튼튼재활의학과의원 오현승 원장]프로필 - 서울대학교 대학원   - 서울대학교 병원 본원 재활의학과 연수  - 미국 LA Rancho Los Amigos Rehabilitation center 연수  - 강남 세브란스 병원 재활의학과 연수  - 국립재활병원 재활의학과 전문의  - 국립재활병원 친절 직원상 수차례 수상  - 법부법인 ’대진‘ 자문 의사  - 전)서울선의병원 재활의학과 원장  - 전)신당중앙정형외과 원장  - 전)발산정형외과 원장  - 현)서울튼튼재활의학과 대표원장  - 경기도 광주, 곤지암 외국인 노동자 교육센터 진료 봉사      (2016년 ~ 2024년 현재)  - 대한병원의사협회 대의원  - 대한스포츠의학회 정회원   - 대한재활의학회 정회원  - 대한신경근골격초음파학회 정회원  - 대한임상통증학회 정회원   - 대한척추통증학회 정회원  - 대한도수의학회 회원  - 대한성장의학회 회원  - 대한재활의학회 근막통유발점 주사자극치료(TPI) 수료  - 대한스포츠의학회 스포츠 테이핑 테크닉 수료     (Sport-Specific Taping Techniques Hands-on Coures)   - 미국체력관리학회 (NSCA) 공인 트레이너 자격증 보유  - 미국체력관리학회 (NSCA) 상급 스포츠 영양 코치 자격증 보유
[서울튼튼재활의학과의원 오현승 원장]
- 서울대학교 대학원 - 서울대학교 병원 본원 재활의학과 연수 - 미국 LA Rancho Los Amigos Rehabilitation center 연수 - 강남 세브란스 병원 재활의학과 연수 - 국립재활병원 재활의학과 전문의 - 국립재활병원 친절 직원상 수차례 수상 - 법부법인 ’대진‘ 자문 의사 - 전)서울선의병원 재활의학과 원장 - 전)신당중앙정형외과 원장 - 전)발산정형외과 원장 - 현)서울튼튼재활의학과 대표원장 - 경기도 광주, 곤지암 외국인 노동자 교육센터 진료 봉사 (2016년 ~ 2024년 현재) - 대한병원의사협회 대의원 - 대한스포츠의학회 정회원 - 대한재활의학회 정회원 - 대한신경근골격초음파학회 정회원 - 대한임상통증학회 정회원 - 대한척추통증학회 정회원 - 대한도수의학회 회원 - 대한성장의학회 회원 - 대한재활의학회 근막통유발점 주사자극치료(TPI) 수료 - 대한스포츠의학회 스포츠 테이핑 테크닉 수료 (Sport-Specific Taping Techniques Hands-on Coures) - 미국체력관리학회 (NSCA) 공인 트레이너 자격증 보유 - 미국체력관리학회 (NSCA) 상급 스포츠 영양 코치 자격증 보유

 

인천 서울튼튼재활의학과 오현승 원장은 “이런 척추 질환의 가장 큰 원인은 일상 생활 속에서 잘못된 자세로 인해 발생한 체형 불균형이다. 체형 불균형은 말 그대로 체형의 균형이 맞지 않는 것을 말하는데, 잘못된 자세와 잘못된 생활습관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체형 불균형을 만든다”며 “평소에 바르지 못한 자세로 앉아 있는 습관이 주된 원인이며, 허리를 구부리거나 목을 구부리는 습관, 특히 목과 허리를 구부린 자세로 스마트폰을 하는 것이 체형 불균형을 만드는 주된 원인 중 하나”라고 지적했다.

체형 불균형은 초기에 목과 허리 및 여러 관절에 가벼운 통증을 일으키지만, 심해지면 디스크와 같은 척추 질환 등으로 발전할 수 있다. 게다가 척추의 휘어짐이 심해지면 내부 장기의 기능도 방해하여 소화불량, 심혈관계 질환, 호흡 곤란 등의 문제도 함께 일으킬 수 있다.

오현승 원장은 “따라서 몸에 통증이 느껴진다면 조기에 전문의가 진료하는 병원을 찾아 정확한 진단 후, 자신의 상태와 증상에 따라 정확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환자 개개인에 따라 시술 방법 다른 재활 치료...“수술이 필요한 환자는 10% 정도에 불과”

재활의학과의 치료 영역은 아주 광범위하다. 재활 치료는 환자 개개인의 다양한 질환별, 증상별로 환자 개인에 맞는 올바른 치료 방법을 선택해 치료한다. 이를 통해 환자의 문제점을 개선하여 통증없는 삶을 살게 하며, 통증을 예방하는 건강한 삶을 목표로 한다.

재활 치료는 종류에 따라 시술 방법이 달라질 수 있다. 재활의학과 전문의에게 진료를 받고 자신에게 필요한 도수치료, 물리치료, 신경차단술과 통증유발점주사를 포함한 다양한 주사치료, 체외충격파, 견인치료 중 꼭 필요한 치료를 받을 수 있다. 다양한 주사치료 및 물리치료 등으로 통증과 염증을 치료할 수 있으며, 동시에 도수치료 및 운동치료를 병행하여 빠른 증상 개선 및 재발 방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특히, DNA 재생치료, 프롤로치료(인대강화치료)와 같은 비수술적 통증 치료법은 수술에 대한 부담이 없어 환자의 적극적인 치료 참여를 유도할 수 있다. 그뿐 아니라, 수술에 따른 후유증이나 별도의 회복 기간이 없어 환자 만족도 역시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오현승 원장은 “흔히 허리 디스크, 목 디스크라고 불리는 디스크 탈출증과 같은 척추 질환에는 수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전체 디스크 탈출증 중에서 꼭 수술이 필요한 환자는 약 10% 정도에 불과하다”며 “초기에만 발견해도 수술 대신 비수술적 치료를 통해 통증을 완화할 수 있고 대부분 환자의 경우 완치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365일 진료와 평일 야간진료...“환자 입장에서 생각하는 의사로서 치료뿐만 아니라 예방과 재활에도 신경쓸 것”

삶의 질과 관련이 깊은 관절 부위 통증인 어깨, 팔꿈치, 손목, 무릎 및 발목 통증도 마찬가지다. 초기에 치료를 시작하면 대부분의 경우에는, 비수술적 치료를 통해 빠른 통증 감소 및 관절의 기능 개선이 가능하다. 어깨와 무릎 통증은 퇴행성질환으로 인해 나타나는 대표적인 증상인 만큼 노년층에 흔하지만, 최근에는 잘못된 생활습관과 자세, 잘못된 자세의 스포츠 활동 등으로 인해 젊은 층에서도 어깨.무릎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오현승 원장은 “특히 어깨와 팔꿈치, 손목, 무릎, 발목 등의 관절 통증은 초기 대응이 매우 중요하다. 통증이 발생할 때 최대한 빠르게 전문의에게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진행하면, 빠른 치료가 가능하며 더 큰 질환으로의 악화도 예방할 수 있다”며 “반대로 증상을 방치해 급성기 치료가 늦어지면 비교적 쉽게 치료할 수 있는 통증이 관절 부위 손상 증가와 퇴행성 관절염 등 심각한 질환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올해 7월에 개원하는 인천 서울튼튼재활의학과에서는 목, 허리 등의 척추 통증과 어깨, 팔꿈치, 손목, 무릎, 발목 등 관절 통증에 대한 진료를 진행하게 된다. 주사와 같은 비수술적 치료, 통증 치료, 도수치료, 체외충격파 등 환자에 맞는 적합한 치료를 중점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국내 최대 규모 재활병원인 국립재활병원의 소아재활 클리닉에서도 경험을 쌓았고, 현재도 대한성장의학회에서 활동 중인 오현승 원장은 소아 클리닉도 같이 진행할 예정이다. 소아 자세 및 체형 교정치료, 소아 성장 도수치료, 소아 척추측만증 클리닉, 평발을 치료하는 소아족부클리닉, 그리고 소아 휜다리와 안짱다리에 대한 치료도 진행할 예정이다.

오현승 원장은 “교통사고를 입은 환자들의 경우, 마땅히 치료받을 병원을 못 찾는 경우가 많다. 인천 서울튼튼재활의학과에서는 교통사고를 당한 환자들도 누구나 편하게 이용이 가능하다”며 “무엇보다 서울튼튼재활의학과는 주말과 공휴일을 포함한 365일 진료와 평일 야간진료를 통해 인천 주안동 시민들뿐만 아니라 인천에 계신 모든 분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오현승 원장은 “열심히 노력하고 공부하는 것에 그치는 차갑고 날카로운 의사가 아닌, 환자의 말을 들어주고 공감하는 의사가 되고 싶다. 단순히 통증뿐만이 아니라 오랫동안 고통받은 환자의 아픈 마음까지도 치료할 수 있는 따뜻한 의사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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