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치료보다는 바른 진료, 정확한 진료”
“빠른 치료보다는 바른 진료, 정확한 진료”
  • 고천주 기자
  • 승인 2024.06.24 09: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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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 관절과 척추 건강의 동반자...빠른 치료보다 바르고 정확한 치료

[주간시사매거진=고천주 기자]현대인들은 컴퓨터나 스마트폰, 태블릿 등과 같은 첨단기기를 사용해 주로 앉아서 업무를 보거나 쉬는 경우가 많다. 이처럼 오랜 시간 같은 자세를 유지하는 일이 많다 보니 그 과정에서 잘못된 자세를 취하게 되면서 허리 통증이 나타나곤 한다. 여기에 과하고 잘못된 운동이나 반대로 부족한 운동 등이 이같은 증상을 부채질하기도 하고 스트레스가 더해지면 증상이 심해지기도 한다. 실제로 요통은 현대인들의 80%가량이 한 번 이상 겪을 정도로 흔하고 어깨나 목 통증 역시 수시로 찾아오는 고질병에 가깝다. 이렇다 보니 예전엔 나이 들면 생기는 질환이라고 생각했던 척추관절질환이 최근에는 10대를 포함한 젊은층에서도 심심치 않게 발생하는 추세다.

허리 질환, 90% 이상 비수술적 치료로 호전 가능...“증상 나타나면 병원 찾아 진단 받아야”

허리 통증은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발생한다. 허리 통증을 유발하는 대표적인 질환으로는 허리디스크와 척추관협착증을 들 수 있다. 먼저 허리디스크는 척추뼈 사이에 위치하여 척추에 가해지는 힘을 분산시키는 역할을 하는 일종의 에어백 같은 기능의 추간판 내부 수핵이 퇴행성 변화 혹은 잘못된 자세 등으로 섬유륜을 빠져나가 신경을 자극해 통증을 느끼게 되는 것을 말한다. 허리디스크 초기증상을 방치하면 신경 손상으로 인해 하반신 감각이 무뎌지거나 근력의 항구적 저하를 일으켜 생활에 큰 불편이 생길 수 있고 악화될 경우 마비로까지 진행될 수도 있으므로 관절에 이상을 느꼈다면 빠른 시일 내에 병원을 찾는 것이 좋다.

또한, 노년층에 많이 나타나는 대표적인 퇴행성 질환인 척추관협착증은 노년층의 삶의 질을 급격히 떨어뜨리는 괴로운 질환이다. 초기에 나타나는 다리 저림 증상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방치하는 경우가 많은데 적절한 치료를 하지 않으면 증세는 점점 심해져 10~20분만 걸어도 주저앉게 되는 이른바 ‘파행’ 상황으로 발전하기도 한다.

[한양마디시원정형외과 김동률 원장]프로필-한양대학교의과대학 의학과 졸업-현)동아대학교병원 정형외과 외래교수-전)부산센텀병원 관절센터 진료과장-견주관절 세부전공 전임의-대한정형외과학회 정회원-대한견주관절학회 정회원-대한척추외과학회 정회원-대한슬관절학회 정회원-대한관절경학회 정회원-TPI(동통 유발점 주사 치료)교육이수-AO trauma basic course 수료-2019 Arthrex Shoulder Cadaver Workshop 수료-2018 Hallym-inje Stryker Shoulder & Elbow Arthroscopy Workshop 수료-2018 Z-bike Shoulder and Elbow update 수료-2016 대한척추외과학회지 학술논문상 수상
[한양마디시원정형외과 김동률 원장]
-한양대학교의과대학 의학과 졸업-현)동아대학교병원 정형외과 외래교수-전)부산센텀병원 관절센터 진료과장-견주관절 세부전공 전임의-대한정형외과학회 정회원-대한견주관절학회 정회원-대한척추외과학회 정회원-대한슬관절학회 정회원-대한관절경학회 정회원-TPI(동통 유발점 주사 치료)교육이수-AO trauma basic course 수료-2019 Arthrex Shoulder Cadaver Workshop 수료-2018 Hallym-inje Stryker Shoulder & Elbow Arthroscopy Workshop 수료-2018 Z-bike Shoulder and Elbow update 수료-2016 대한척추외과학회지 학술논문상 수상

 

한양마디시원정형외과 김동률 원장은 “척추질환에는 반드시 수술이 필요하다고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이같은 척추관련 질환은 초기에 증상을 발견할 경우 전체 환자의 90% 정도가 수술 없이도 치료가 가능하다”며 “따라서 만약 비슷한 증상이 나타났다면 빠른 시일 안에 병원을 찾아 정확한 진단을 받고 그에 맞는 치료를 진행하는 게 좋다”고 당부했다.

“오십견은 적극적 치료 필요한 질병...평소 자주 스트레칭 해 줘야”

오십견으로 아픔을 참다가 고통이 심해져서 뒤늦게 병원을 찾는 이들이 많다. 어깨 통증의 가장 흔한 질환 중 하나인 오십견은 통증에 이어 점진적인 관절 운동 범위의 감소로 나타나는 질병으로 국내 유병률은 전체 인구의 2~5%로 추정되며 특히 당뇨 환자의 경우 20%에 가까운 유병률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세간에는 오십견은 결국 회복되므로 치료할 필요가 없다는 주장도 있지만 이런 자연 경과에 대한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현재 시행되고 있는 비수술적, 수술적 치료는 좋은 예후와 만족할 만한 결과를 나타내고 있다.

김동률 원장은 “비수술적 치료, 통증과 운동 제한이 있기 때문에 약물요법, 주사요법을 3개월 이상 충분히 시행해야 한다”며 “약물은 진통제를 기본으로 하고 주사는 관절강내 스테로이드 주사가 효과적이다. 경험상 70~80%의 환자가 약물 주사요법으로 통증의 호전을 보인다”고 설명했다.

한편, 최근 늘어나고 있는 스포츠 손상과 관련해 김동률 원장은 “스포츠를 즐길 때 주의해야 할 동작과 이로 인해 많이 손상되는 부위 등을 사전에 인지한 후에 스포츠를 즐기고 약한 부분에 대한 인지가 있다면 주의하면서 즐기는 자세가 중요하다”며 “무엇보다 스트레칭이 꼭 필요하다. 몸의 긴장을 풀어주고, 열을 충분히 올린뒤에 움직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보건복지부 고시된 신의료기술 도입...“트랜디하며 디테일한 치료방법 장점”

한양마디시원정형외과는 비수술 통증치료 전문병원이다. 컴퓨터정밀영상(C-ARM) 및 초음파 유도하에 관절, 척추 통증을 치료하고 있다. 콜라겐, 프롤로치료 및 도수치료 등 비수술 통증 치료를 전문으로 하는 한양마디시원정형외과는 특히 컴퓨터정밀영상(C-ARM) 및 초음파유도하에 모든 주사요법을 실시하고 있다. 이러한 방법을 사용하게 되면 병변위치를 관찰하면서 통증의 원인이 되는 부위에 소량의 약물을 정확하게 투여할 수 있는 등의 장점이 있고 치료효과 또한 뛰어나기 때문이다.

김동률 원장은 “또한 흔들리는 줄을 이용하여 환자의 코어 조절 능력을 향상시킨 후, 근신경계를 활성화시키는 데 도움을 주는 슬링 치료, 그리고 충격파를 병변 부위에 가하여 혈관의 재형성을 돕고 힘줄과 주변 조직 신경 세포막에 물리적 변화를 일으켜 통증을 치료하는 체외충격파 치료 등 현대적이고 트랜디하며 디테일한 치료방법도 한양마디시원정형외과의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여기에 최근 보건복지부 신의료기술로 고시받은 의료행위도 시행하고 있는데 자가골수흡인물 관절강내 주입치료(BMAC)와 골절유합을 촉진시키는 물리치료로 저강도 박동성초음파치료(LIPUS)가 그것이다. BMAC은 줄기세포가 포함된 골수 흡인 농축물을 무릎 관절강에 주사하는 치료법으로 외상으로 인한 연골손상, 중기 퇴행성 관절염 환자의 무릎 통증 완화와 관절 기능 개선의 유효성과 안정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여러 국제 논문에 따르면 연골 재생 효과도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인공관절 수술이 부담스럽고 피하고 싶은 중기 무릎관절염 환자들에게 유용한 치료방법이다.

또한 LIPUS는 골절 부위 또는 관절에 저강도 박동성 초음파를 방사, 물리적인 진동 자극을 가하여 조골세포 및 세포막의 활성화를 일으키는 치료다. 이를 통해 혈류량 증가와 미세한 기계적 자극을 유발, 가골의 생성속도를 증가시켜 단단한 가골을 형성하고 골절치유 기간을 단축 시켜주게 된다. LIPUS 초음파 자극은 치료시 통증이 없어 성인, 소아 등 다양한 부위의 골절에 적용 가능하다.

“정형외과는 ‘100세시대 관절과 척추건강의 동반자’...빠른 치료보다는 바르고 정확한 진료”

견주관절 세부 전공 전임의를 거쳐 부산의 전통 있는 전문병원인 센텀병원에서 근무했던 김동률 원장은 각종 외상 및 질병과 관련해 경험이 많은 실력있는 의사로 통한다. 김동률 원장은 정형외과를 ‘100세 시대 관절과 척추건강의 동반자’라고 강조했다. 그의 의료철학도 “철저한 신체 검진과 영상장비를 통한 정확한 진단으로 환자분들이 최대한 빠르게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짧고 굵게 효과적인 치료를 진행하는 것”이라고 한다.

그래서 김동률 원장은 2~3회 통증 치료 후에도 차도가 없을 경우 환자에게 상급병원으로의 전원을 추천한다. 상급병원에서 정밀검사 및 추가 진단을 통해 환자가 빠른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선이기 때문이다. 그는 이에 중점을 두고 첨단 시스템과 꾸준한 연구로 트렌드를 따라가는 진료에 힘쓰고 있다.

김동률 원장은 “저희 한양마디시원정형외과는 모든 환자분들이 가족이라는 마음으로 합병증이나 후유증이 두려운 수술요법보다는 비수술적 방식을 중심으로 관절 및 척추의 질환들을 치료하고 있다”며 “‘빠른 치료보다는 바른 진료, 정확한 진료’를 하는 건강한 병원”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환자분들에게 항상 만족스러운 진료를 해 드릴 수 있도록 친절 진료, 바른 진료로 노력하는 병원이 되고자 늘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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