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증 치료 “전체적인 숲을 보고 나무 치료하듯”
통증 치료 “전체적인 숲을 보고 나무 치료하듯”
  • 정대윤 기자
  • 승인 2024.05.27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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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은 어떤 질환의 증상이 아니라 그 자체가 하나의 질환”...초기 치료 중요

[주간시사매거진=정대윤 기자]통증은 다각적으로 접근해야 하는 매우 어려운 분야다. 통증을 처음 진료하는 경우 통증 부위에 국한되거나 통증의 위치에만 매몰되어 숲을 보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일반적인 통증이나 외상으로 인한 통증은 통증의 원인부를 치료해야 하지만 오래된 통증, 반복되는 통증, 점점 악화되는 통증은 전체적인 숲을 함께 보고 나무를 치료하듯 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한다. 예를 들어 무릎 통증의 원인이 발에서 시작되는 경우도 있고, 고관절과의 각도에서 기인할 수도 있다. 등이나 어깨통증이 복부 수술이나 제왕절개 수술 이후에 발생했다면 수술 부위를 확인해주어야 하고, 이유 없이 손이 굳고 뻣뻣하다면 손으로 가는 신경을 함께 살펴보아야 한다. 큰 그림부터 작은 줄기들까지 빠지지 않고 살펴보는 것, 통증의 맥락을 이해하고 최종적으로 환자를 편안함에 이르게 하는 것, 그것이 통증 진료를 함에 있어 중점을 두어야 하는 부분이다.

이처럼 몸의 구조적 이상 증상뿐만 아니라 심리적 요인도 통증의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한 가지 방법만으로 통증을 완전히 해결하기는 어렵다. 그래서 전문가들은 ‘통증은 어떤 질환의 증상이 아니라 그 자체가 하나의 질환’이라고 말한다.

통증이 만성화되면 치료 효과도 떨어질 뿐만 아니라 정신건강에도 영향을 끼쳐 우울증을 유발하기도 하고 통증에 더 예민해지는 등 악순환이 반복될 수 있다. 따라서 통증 초기에 병원을 찾아 적절한 치료를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고 이후에도 통증을 유발하는 습관이나 잘못된 자세를 교정하는 등의 능동적인 관리가 반드시 필요하다.

‘디스크 질환’, 초기에 병원 찾아야...“방치하면 ‘수술적 치료’ 필요할 수도”

무거운 물건을 들거나 자세를 바꿀 때 혹은 보행 시 허리나 하지에 통증이 느껴진다면 디스크를 의심해야 한다. 이때는 이른 시일 내에 병원을 방문하시는 것이 증상 악화를 막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공덕마디탄탄의원 정민지 원장]프로필-서울아산병원 외래교수                        -서울아산병원 재활의학과 전문의                                -서울아산병원 재활의학과 전공의                                -서울아산병원 수련의                                -New York, Albert Einstein- Montefiore medical center                                -University of Illinois Urbana-Champaign                                -전공의 평가고사 수석                                  -전)서울바른재활의학과 원장-전)연세안 마취통증의학과 원장-전)성모튼튼 정형외과 원장-전)성모 메트로 정형외과 원장-현)공덕마디탄탄의원 대표원장-대한근골격초음파학회(KAOM) 강사-대한재활의학과 의사회 학술위원 통증진단의 정석 (4th edition) -그림과 사진으로 한 눈에 알 수 있는 진단법                                                 -대한재활의학회 정회원                                -대한임상통증학회 정회원                                -대한스포츠의학회 정회원                                -대한충격파치료학회 정회원                                -운동(도수)치료연구회 정회원                                -대한신경근골격 초음파학회 - 정형의학 초음파 전문과 과정                      -시리악스 정형의학연구회 - 정형의학 전문가 과정      -대한통증학회 TPI과정                             -대한근골격 초음파학회 - 근골격계 초음파 전문가 과정 -대한근골격초음파학회(KAOM)강사        -대한재활의학과 의사회 학술위원
[공덕마디탄탄의원 정민지 원장]
-서울아산병원 외래교수 -서울아산병원 재활의학과 전문의 -서울아산병원 재활의학과 전공의 -서울아산병원 수련의 -New York, Albert Einstein- Montefiore medical center -University of Illinois Urbana-Champaign -전공의 평가고사 수석 -전)서울바른재활의학과 원장-전)연세안 마취통증의학과 원장-전)성모튼튼 정형외과 원장-전)성모 메트로 정형외과 원장-현)공덕마디탄탄의원 대표원장-대한근골격초음파학회(KAOM) 강사-대한재활의학과 의사회 학술위원 통증진단의 정석 (4th edition) -그림과 사진으로 한 눈에 알 수 있는 진단법 -대한재활의학회 정회원 -대한임상통증학회 정회원 -대한스포츠의학회 정회원 -대한충격파치료학회 정회원 -운동(도수)치료연구회 정회원 -대한신경근골격 초음파학회 - 정형의학 초음파 전문과 과정 -시리악스 정형의학연구회 - 정형의학 전문가 과정 -대한통증학회 TPI과정 -대한근골격 초음파학회 - 근골격계 초음파 전문가 과정 -대한근골격초음파학회(KAOM)강사 -대한재활의학과 의사회 학술위원

 

공덕마디탄탄의원 정민지 원장은 “허리디스크 초기증상을 방치하면 신경 손상으로 인해 하반신 감각이 무뎌지거나 근력의 항구적 저하를 일으켜 생활에 큰 불편을 맞이할 수 있다”며 “악화될 경우 마비로까지 진행될 수 있기 때문에 평소 허리에 이상을 느꼈다면 빠른 시일 내에 병원을 방문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흔히 허리디스크라고 부르지만 이 질환의 정식 명칭은 `추간판탈출증`이다. 추간판은 척추뼈

사이에 위치하여 척추에 가해지는 힘을 분산시키는 역할을 한다. 이때 퇴행성 변화, 하중의 증가 혹은 잘못된 자세 등으로 추간판 내부의 수핵이 불거지거나 섬유륜을 빠져나가 신경을 자극하면서 통증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정민지 원장은 “환자분들은 급성 증상이 있을 때 참지 말고 빨리 병원에 내원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본인의 잘못된 자세나 습관을 인식해서 교정하려고 노력할 때 비로소 통증 없는 삶을 영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목디스크의 주원인은 잘못된 자세와 생활습관...“평소 목 자세를 바르게 해야”

사람마다 다소 차이가 있지만 우리 머리의 무게는 보통 5kg 내외다. 목뼈와 주변 근육, 인대 등은 이러한 머리의 무게를 지탱하고 상하좌우로 운동을 할 수 있도록 떠받치는 역할을 하는데, 이렇게 잘못된 자세를 장시간 유지할 경우 목에 가해지는 압력은 최대 27kg까지도 증가할 수 있고 목디스크로 이어질 수 있다.

정민지 원장은 “목디스크란 목 쪽의 척추인 경추와 경추 사이에 있는 추간판(디스크) 사이로 내부의 수핵이 빠져 나와서 신경을 누르는 질환”이라며 “목디스크는 목 부위나 견갑골 안쪽 부위에서 깊고 날카로운 느낌의 통증을 유발한다. 욱신거리거나 조이는 느낌, 저리거나 마비된 느낌이 들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통증은 어깨, 팔, 상완부(위팔), 손이나 손가락, 가슴 등의 부위로 뻗쳐 나간다. 주로 기침을 하거나 복압이 높아질 때(숨을 참고 힘을 쓸 때), 웃을 때, 목을 젖히거나 굽힐 때, 목을 한쪽으로 돌릴 때 통증이 심해진다. 목디스크 증상을 완화시키려면 안정을 취하면서 약물치료, 물리치료, 주사요법을 시행할 수 있다. 물리치료 시에는 초음파, 고주파 치료, 온찜질 및 냉찜질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정민지 원장은 “목디스크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 목의 자세를 바르게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우선 베개의 높이가 높아서는 안 되고 컴퓨터 작업을 할 때는 모니터 높이를 눈높이에 맞춰 둘 필요가 있다. 또 오랜 시간 동안 컴퓨터 작업을 해야 한다면 목과 어깨 부위 근육이 경직되지 않도록 자주 스트레칭을 해 주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통증치료 분야의 ‘전문가 of 전문가’...“환자분들의 통증은 저희가 가져갈 것”

정민지 원장은 세계통증학회(WIP)가 인증한 국제 중재적 초음파 전문의(CIPS)다. 세계통증학회는 전세계 통증 전문의들이 모인 세계 최대규모의 통증 전문 학술 단체다. 이 학회에서 주관하는 초음파를 이용한 통증 중재적 시술 능력 평가시험으로, 총 10시간에 걸쳐 전과정이 영어로 진행되는 필기시험, 실기시험, 구두시험을 모두 통과해야만 얻을 수 있는 자격이다. 작년 기준, CIPS 를 취득한 전문의는 전 세계적으로 247명이며 국내에서는 21명의 통증 전문가만이 이 자격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민지 원장은 “공덕마디탄탄의원은 CIPS 자격 인증의가 있는 병원으로, 수준 높은 통증,재활,치료가 가능하다”며 “앞으로도 환자들에게 더욱 수준 높고 안전한 통증 치료를 제공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정민지 원장은 세계에서 가장 공신력 있는 자격증으로 평가받는 미국 근골격계 초음파 자격증(APCA-RMSK)도 보유하고 있다. 이 자격증은 미국의사인증협회(APCA)에서 주는 근골격계 초음파에 대한 인증 자격(RMSK)으로 정민지 원장이 RMSK 취득 당시 국내에는 단지 51명의 의사만이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정민지 원장은 국제 체외충격파치료학회 (ISMST) 충격파치료 인증의(ICC)이기도 하다. 그야말로 이 분야의 ‘전문가 of 전문가’라고 할 수 있다.

정민지 원장은 진료의 목표로 “우리 병원을 찾는 환자들이 최선의 치료를 받을 수 있게 하는 것”을 들면서 “최선이란, 시간이 빠듯한 분께는 신속한 진료를, 통증이 잘 낫지 않아 여러 병원을 전전하신 분께는 확실한 호전이 있는 치료를, 같은 통증이 자꾸 재발하는 환자분에게는 재발 없이 탄탄하게 재생까지 책임질 수 있는 치료를 포함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안그래도 바쁜 일상. 통증마저 환자분들의 짐이 되지 않도록, 원하시는 바를 이루고 활력있는 삶을 채워나가실 수 있도록, 환자분들의 통증은 저희가 가져가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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