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오늘’은 건강하십니까?”
“당신의 ‘오늘’은 건강하십니까?”
  • 고천주 기자
  • 승인 2024.05.27 11: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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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이후 발병률 높아지는 위암.대장암...“내시경검사는 가장 잘 든 보험”

[주간시사매거진=고천주 기자]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것이 암이다. 이를 생각한다면 암 검진은 어떤 보약보다도 중요하다. 정기적인 위·대장내시경 검사는 위암과 대장암을 예방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특히 위암과 대장암은 40대 이후 발병률이 높아지는 경향이 있으므로 정기적인 내시경검사가 중요하다. ‘가장 잘 든 보험은 정기적인 내시경검사’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내시경검사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이러다 보니 요즘엔 이전보다는 확실히 많은 환자들이 암 검진의 중요성을 깨닫고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조기암을 덜 침습적인 방법으로 근치적인 치료를 받고 있다. 국민건강보험에서는 암 조기발견을 통해 생존율 향상 및 국민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위암, 대장암, 간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폐암에 대한 암 검진을 검진기관을 통해 시행하고 있다. 이는 적은 비용으로 암 사망율을 줄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특히, 소화기 내과는 내시경과 초음파를 전문으로 하는 과 특성상 암 검진 및 치료에서 주요한 역할을 맡는 경우가 많다. 어떠한 질병이든 발병 초기 발견했을 때 내원하는 것이 치료와 회복의 결과에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 일상생활을 하면서 흔히 겪을 수 있는 증상이나 초기엔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놓치기 쉬운 질병들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바로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한 내시경검사다.

내시경 검사와 치료 결과, 의료진의 숙련도에 달려있어...“경험 풍부한 의료진 선택해야”

위와 대장은 우리 몸을 이루는 소화 장기 가운데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생활 식습관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관련된 증상이 다양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질환을 진단하는 데는 여러 검사가 필요한 경우가 있는데, 그 중 대표적인 것이 바로 내시경검사다.

이처럼 내시경은 소화기계통의 질환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한다. 기타 영상검사보다 훨씬 더 높은 해상도와 편의성으로 검사가 가능하며 진단과 동시에 치료가 가능하다는 점도 장점이다. 위, 대장 내시경 검사는 카메라가 달린 스코프를 체내에 삽입해 식도, 위, 십이지장, 대장 등에 염증이나 종양이 있는지 검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보통 내시경은 일반 내시경, 수면내시경으로 나눠지며 일반 내시경은 10분 정도면 검사가 끝나고 일상생활이 가능해 바쁜 직장인들도 자유롭게 검사를 받을 수 있다. 반대로 보통 수면내시경으로 불리는 ‘의식하진정 내시경’은 검사 후 30분에서 1시간 정도의 회복 시간이 필요하나 통증이나 구역감이 없어 내시경 검사를 꺼리는 환자들에게 추천된다.

[오늘내과의원 윤다일 원장]프로필-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졸업-한양대학교 인턴-이화여자대학교 목동병원 내과 전공의-건국대학교 소화기내과 전임의-현)오늘내과의원 대표원장-전)충주중앙병원 내과 과장-전)연세바로척병원 내과 원장-전)청담이룸병원 내과 과장-전)ndb남양주백병원 내과 과장-대한내과학회 정회원-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소화기내시경 세부전문의-한국심초음파학회 정회원-대한임상초음파학회 회원-대한갑상선학회 회원-대한골대사학회 회원-TV조선 기적의 인생 출연
[오늘내과의원 윤다일 원장]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졸업-한양대학교 인턴-이화여자대학교 목동병원 내과 전공의-건국대학교 소화기내과 전임의-현)오늘내과의원 대표원장-전)충주중앙병원 내과 과장-전)연세바로척병원 내과 원장-전)청담이룸병원 내과 과장-전)ndb남양주백병원 내과 과장-대한내과학회 정회원-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소화기내시경 세부전문의-한국심초음파학회 정회원-대한임상초음파학회 회원-대한갑상선학회 회원-대한골대사학회 회원-TV조선 기적의 인생 출연

 

오늘내과의원 윤다일 원장은 “위나 대장내시경을 통해 용종이 발견되면 바로 내시경적 용종절제술을 시행하여 수술 없이 전암성 병변을 치료할 수 있다”며 “하지만 질병의 진단이나 치료의 결과가 의료진의 숙련도에 달려있어 내시경 의사의 책임이 더욱 막중해지는 점이 특징적이다. 검진을 위해 병원을 선택할 때 경험이 풍부한 의료진을 선택해야 하는 이유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내시경적 시술 이후에는 정기적인 관찰도 중요하다. 정기적인 내시경 검사를 통해 시술부위에 재발소견은 없는지, 다른 부위에 동시성이나 이시성 병변은 없는지, 내시경적 시술의 합병증이 없는지 추적 관찰이 필요하다”며 “해당 병변의 위험 요인들을 파악한 뒤 이를 교정하는 노력은 추후 재발을 방지하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위, 대장 관련 질환은 정기 검진을 통한 조기 발견이 무엇보다 중요”

위암은 위에 생기는 암을 총칭하며, 위점막의 선세포에 발생하는 선암, 림프절에 발생하는 림프종 등이 주요 위암이다. 위암의 경우에는 가족력, 서구화된 식습관 등이 원인이 되는 경우가 많고, 초기에는 큰 증상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으로 소화불량 등 단순 위염 증상으로 오인하는 경우가 많다. 위암의 증상으로는 불쾌감, 소화불량, 복부의 팽만감, 식욕부진으로 인한 체중 감소 등이 있다.

이에 비해 대장암은 가족 중에 대장암이나 용종이 있을 경우 발병률이 높아진다. 대장암은 서구화된 식습관이 가장 큰 원인으로 대두되고 있으며, 동물성 지방 섭취 및 잦은 육류 섭취 열량이 높은 음식 섭취 등이 원인으로 지목된다. 대장암에서 나타나는 증상으로는 혈변, 복부 팽만감, 소화불량, 구토 증상 등이 있다.

우리나라는 국민건강보험을 통해 대장암 국가검진사업을 실시, 만 50세 이상 성인에게 매년 분변잠혈 검사를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분변잠혈 검사는 몸 안에 검사 기구를 넣지 않기 때문에 비교적 편하지만 약 30% 정도의 대장암 환자는 분변잠혈 검사로 발견되지 않는다는 문제가 있다. 또 주로 출혈이 없는 조기암이나 용종은 잡아내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대장내시경을 통하면 대장 전체를 관찰하면서 동시에 용종을 제거할 수 있는데 엑스레이로 검사하는 대장조영술로도 용종을 볼 수 있지만 대장내시경이 좀 더 정확하다.

윤다일 원장은 “특히, 위암에 이어 한국인의 암 발병률 2위인 대장암의 경우 전조 증상이 없어 ‘침묵의 암’이라고 불린다”며 “그만큼 대한민국 성인남녀 40세 이상부터 정기 검진을 통해 질병을 예방하고 조기 발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당신의 오늘을 지켜드리겠습니다”...내 가족을 치료하는 것처럼 정성을 다한 진료

한편, 평소 위암, 대장암 등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짜거나 맵고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고, 과도한 음주 역시 삼가야 한다. 내장기관의 운동에 도움을 주는 섬유질을 섭취하면 도움이 되고 무엇보다 규칙적인 생활습관이 중요하다.

오늘내과의원은 대한소화기내시경 학회 공인 소화기내시경 세부전문의인 윤다일 원장이 직접 내시경검사에서 용종제거까지 ONE-STOP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유방/갑상선 전공 영상의학과 의사가 직접 유방 및 갑상선 초음파를 시행하여 조직검사 필요시 상급병원 전원 필요 없이 당일 바로 시술도 가능하다.

오늘내과의원은 ‘당신의 오늘을 지켜드리겠습니다’라는 슬로건 하에 ‘정확하고 자세한 설명으로 드리는 신뢰, 시작부터 끝까지 담당 주치의가 함께 합니다’라는 진료철학으로 환자들을 치료하고 있다. 윤다일 원장은 “정확하게 진단하고 만족스러운 결과를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하겠다”며 “1:1 환자 맞춤형 치료를 통해 내 가족을 치료하는 것처럼 정성을 다하여 진료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풍부한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공감하고, 귀 기울여 환자분께 최적화된 진료를 약속드린다. 편안하게 치료받을 수 있도록 오늘내과가 진심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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